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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이전가처분셀프 신청 전 꼭 확인할 절차·비용·집행기한과 명도소송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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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도명도
19시간 3분전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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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건물주 실무 안내

점유이전가처분셀프 신청,
혼자 하기 전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전자소송이 편해지면서 직접 접수하는 임대인이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목적물 특정, 담보제공명령, 집행기한처럼 낯선 관문에서 한 번 삐끗하면 정작 중요한 명도소송이 몇 달씩 늦어집니다. 전체 그림부터 정확히 짚어드립니다.

변호사가 직접 진행 명도소송 800건+ 전화 한 통 선임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은 임대차기간 만료·월세 연체·무단점유 상황에서 현재의 점유 상태를 법원이 묶어두는 보전처분입니다. 명도소송이 진행되는 동안 점유자가 바뀌면 어렵게 승소하고도 집행을 못 하기 때문에, 명도소송을 시작할 때 사실상 함께 진행해야 하는 절차입니다.

법원 전자소송이 고도화되면서 점유이전가처분셀프 신청, 즉 개인이 직접 신청서를 넣는 사례도 늘었습니다. 신청 자체는 혼자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이 절차는 단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명도소송과 한 세트로 움직인다는 점을 먼저 이해하고 시작해야 뒤늦게 시간을 잃지 않습니다.

혼자 가능한 것과 도움이 유리한 것

점유이전가처분셀프, 어디까지 되나

직접 해볼 만한 부분
  • 전자소송 회원가입과 신청서 화면 입력
  • 등기부·건축물대장 등 서류 발급·첨부
  • 인지·송달료 납부(가상계좌)
  • 관할법원 민원실 전화로 진행 확인
실수가 잦은 부분
  • 별지 부동산 표시·일부 점유의 특정
  • 피보전권리 기재와 소명자료 정리
  • 담보제공명령 대응(보증보험 기한)
  • 결정문 이후 집행기한·현장 집행
보정명령을 부르는 세 지점

셀프 신청의 3대 관문

아래 세 곳에서 대부분의 지연이 발생합니다. 신청서에 오류가 있으면 보정명령이 내려지고, 이를 바로잡는 동안 전체 일정이 늦어질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관문

목적물의 특정 — 별지 부동산 표시

대법원 전자소송에서 ‘민사 가처분 신청서 – 부동산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선택해, 목적물 가액·피보전권리·관할법원을 기재하고 부동산을 정확히 특정해야 합니다. 건물 한 동 중 특정 호수처럼 일부 점유라면 도면이나 사진으로 그 범위를 구체적으로 표시해야 합니다.

표시가 모호하면 보정명령 대상
2관문

담보제공명령 — 보증보험으로 대체

서류에 문제가 없으면 법원이 담보제공명령을 내립니다. 본안에서 패소할 경우 상대방 손해를 담보하기 위한 제도인데,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은 대부분 공탁보증보험증권(보증보험)으로 대체가 허용되어 현금 부담은 크지 않습니다. 다만 고지받은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증권을 제출해야 효력이 이어집니다.

기한 내 미제출 시 효력 미발생
3관문

집행기한 — 결정문 뒤 2주가 핵심

가처분 결정문을 받으면 2주 이내에 집행을 완료해야 하며(민사집행법 제292조 제2항), 이 집행 신청은 전자소송으로 할 수 없어 직접 진행해야 합니다. 집행관과 함께 현장에서 고시문(告示文)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점유 상태를 확정합니다.

기한 놓치면 결정 효력 상실
신청부터 집행까지

한눈에 보는 진행 흐름

1
전자소송 신청서 접수부동산점유이전금지가처분 선택 · 목적물 가액·피보전권리·관할법원 기재 · 별지 부동산 표시 첨부
2
담보제공명령 (또는 보정명령)서류가 정확하면 담보제공명령, 오류가 있으면 보정명령이 내려짐 · 보정에 시일이 소요될 수 있음
3
보증보험증권 제출고지받은 날부터 정해진 기간 안에 공탁보증보험증권 제출 · 현금 대신 보증보험으로 대체
4
가처분 결정문 수령담보 이행이 확인되면 결정문 송달 · 이때부터 집행기한(2주) 카운트 시작
5
2주 이내 현장 집행 · 고시문 부착집행 신청은 전자소송 불가 · 집행관과 현장 진행 · 고시문 부착으로 점유 상태 확정
법원 등에 내는 실비용

비용은 얼마나 드나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자체의 인지·송달료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명도 전 과정에서 법원 등에 납부하는 실비를 모두 더해 미리 가늠해 두면 계획이 편해집니다.

인지대전자소송 할인 반영 시 소액
약 9,000원 안팎
송달료상대방 수에 비례해 산정
수만 원대
열쇠수리공·우편료 등집행·통지 과정의 실비
건별 상이
명도 전 과정 실비 합계(대략) 50만 ~ 100만 원

인지·송달료·열쇠수리공·우편료 등을 모두 더한 대략적 범위입니다. 사건과 부동산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금액은 자료를 바탕으로 안내됩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사실

가처분만 셀프로 끝내도, 부동산을 돌려받는 건 아닙니다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은 ‘점유 상태를 묶어두는’ 임시 조치일 뿐입니다. 최종적으로 건물 인도(명도)를 받으려면 본안인 명도소송 판결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즉 점유이전가처분셀프에 성공하더라도, 명도소송이라는 본 절차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게다가 가처분 없이 소송을 진행하다 세입자가 바뀌면, 기존 판결문으로는 새 점유자에게 집행을 할 수 없어 승계집행문을 받거나 별도의 명도소송을 다시 제기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가처분은 명도소송 전 사실상 필수 절차로 취급됩니다.

그런데 여기에 임대인들이 잘 모르는 반전이 있습니다. 명도소송을 변호사에게 선임하면, 점유이전금지가처분과 내용증명이 비용에 포함된다는 점입니다. 셀프로 아끼려던 그 수고와 비용이, 선임 시에는 애초에 함께 처리됩니다.

0원명도소송 선임 시 점유이전금지가처분·내용증명 비용
누가 진행하는가

『명도소송 매뉴얼』 저자가 직접 진행합니다

법도 명도소송센터엄정숙 변호사 · 부동산전문 / 민사전문

내용증명부터 점유이전금지가처분, 명도소송, 강제집행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대응합니다. 각 단계가 따로 놀지 않으니 셀프로 진행할 때 생기는 기한 누락이나 서류 반복의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방문 없이 전화만으로도 접수·선임이 가능하며, 전국 어디서나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부동산 인도 강제집행은 별도 계약)

대한변협 등록 부동산전문·민사전문 변호사, 공인중개사 자격 보유
『명도소송 매뉴얼』 저자가 사건을 직접 진행
전화만으로 접수·선임, 전국 어디서나 진행
부동산 관련 소송 7,000건 이상 축적된 실무 경험
숫자로 보는 실무 경험

쌓아온 사건 경험

7,000건+
부동산 관련 소송
800건+
명도소송
600건+
점유이전금지가처분
200건+
강제집행 직접 경험
방송·언론 출연 MBCKBSSBSYTN
비용·조건 한눈에

선임 조건 요약

명도소송 변호사 선임료사건 난이도·증거 상태에 따라 상이
200만 원부터
점유이전금지가처분명도소송 선임 시 포함
0원 포함
내용증명명도소송 선임 시 포함
0원 포함
내용증명만 단독 의뢰선임 없이 발송만 원할 때
20만 원
부동산 인도 강제집행승소 후 필요 시
별도 계약

승소 후 강제집행이 필요하다면? 판결이 나면 대부분의 점유자는 자진 퇴거합니다. 응하지 않을 때만 강제집행을 신청하는데, 신청부터 본 집행까지 대략 3개월 정도가 소요됩니다. 본 집행은 법원 소속 집행관이 점유자의 짐을 강제로 반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절차는 별도 계약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렇게 시작합니다

선임 4단계

1
1차 상담·서류사실관계 확인, 필요서류 준비
2
심층 상담절차·비용 투명 안내
3
선임 계약전화만으로도 진행 가능
4
소송 진행가처분·명도 전 과정 관리
무료 전화상담

혼자 판단이 어렵다면, 통화 한 번으로 정리하세요

내 사건은 셀프가 맞는지, 명도소송까지 함께 가는 게 나은지 — 상황을 듣고 투명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02-591-5657

상담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공휴일 휴무 · 점심 12시~오후 1시
스마트폰에서는 위 번호를 누르면 바로 연결됩니다.

절차·비용을 한눈에 정리한 무료 승소자료가 필요하시면, 홈페이지 상단 메뉴 에서 1분 만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안내 및 면책 공지

본 내용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작성된 글로, 정확하지 않거나 최신 내용과 다를 수 있으며 개별 사건과 상황에 따라 절차·기간·비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정 사건에 그대로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니, 정확한 사항은 무료 전화상담을 통해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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