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인도소장 작성, 변호사가 알려주는 청구취지·청구원인 핵심 포인트 > 실무연구자료

본문 바로가기

고객센터

건물인도소장 작성, 변호사가 알려주는 청구취지·청구원인 핵심 포인트

profile_image
법도명도
2026-04-26 09:46 21 0

본문

건물인도소장 작성 가이드

건물인도소장 작성, 변호사가 알려주는 청구취지·청구원인 핵심 포인트

한 장의 건물인도소장이 명도소송 전체의 속도와 결과를 좌우합니다. 청구취지가 흔들리면 승소해도 강제집행이 막히고, 청구원인이 부실하면 보정명령으로 시간만 흘러갑니다. 이 글은 건물인도소장의 핵심을 한 화면에 정리합니다.

임대인·건물주 필독 전자소송 제출 기준 실무 작성 포인트
800+
명도소송 진행
600+
점유이전금지가처분
200+
강제집행 직접 경험
7,000+
부동산 관련 소송

건물인도소장 한 장이 왜 그렇게 중요할까

임대차 기간이 끝났는데 임차인이 나가지 않거나, 월세가 수개월째 밀려도 점유를 풀지 않는 상황. 건물주 입장에서는 매달 손실이 쌓이지만, 무력으로 내보낼 수는 없습니다. 이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것이 바로 건물인도소장입니다.

건물인도소장은 단순히 양식을 채우는 종이가 아닙니다. 소장에 적힌 청구취지가 그대로 판결의 틀이 되고, 그 판결문이 다시 강제집행의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결국 건물인도소장 한 장에 적힌 문장이 몇 달 뒤 강제집행 가능 여부까지 결정합니다.

소장이 부실할 때 실제로 벌어지는 일

BEFORE · 잘못 쓴 건물인도소장

이런 소장이 들어오면 사건은 늘어집니다

  • 당사자 정보·부동산 표시가 모호해 보정명령이 반복된다
  • 청구취지가 부정확해 판결 후 강제집행 단계에서 막힌다
  • 연체차임·부당이득 청구를 빠뜨려 받을 돈을 못 받는다
  • 계약 해지·기간 만료 경위가 시간순으로 정리되지 않는다
  •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을 빠뜨려 점유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
AFTER · 잘 쓴 건물인도소장

같은 사건도 이렇게 진행됩니다

  • 당사자·부동산이 정확해 첫 번째 검토에서 바로 진행된다
  • 인도+미납차임+지연손해금이 한 번의 청구취지에 묶인다
  • 해지 사유와 증거가 시간순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된다
  • 점유이전금지가처분과 함께 가는 경로가 사전에 설계된다
  • 판결 후 강제집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건물인도소장 필수 기재사항 한눈에

민사소송법은 소장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사항을 정해두고 있습니다. 건물인도소장도 예외가 아닙니다. 빠진 항목이 있으면 법원은 보정명령을 내리고, 그만큼 사건은 뒤로 밀립니다.

01

당사자 표시

원고(임대인)와 피고(임차인)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를 정확히 기재합니다. 법인이라면 법인등기부상 명칭과 대표자 표시도 정확해야 합니다.

02

사건명·관할법원

건물인도 청구의 소로 표시하고, 부동산 소재지 관할법원을 선택합니다. 부동산이 위치한 곳의 법원이 일반적입니다.

03

청구취지

법원에 어떤 판결을 구하는지 명시하는 결론 부분입니다. 인도 대상 부동산을 별지목록으로 특정하고, 가집행 신청까지 함께 적습니다.

04

청구원인

임대차 체결, 해지 또는 기간 만료, 인도 거절 사실, 현재 점유 상태를 시간순·6하원칙으로 정리합니다.

05

입증방법

임대차계약서, 해지 통지(내용증명), 연체 내역,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 등을 갑 제O호증으로 번호를 매겨 첨부합니다.

06

별지(부동산의 표시)

등기부등본 기준으로 소재지·구조·면적을 정확히 옮겨 적습니다. 일부분만 인도받는 경우 도면으로 부분을 특정합니다.

건물인도소장 청구취지, 사례별로 다르게 씁니다

건물인도소장에서 가장 신중하게 다뤄야 할 부분이 청구취지입니다. 사건 상황에 따라 청구취지의 형태가 달라지며, 잘못 적으면 승소해도 강제집행 단계에서 어려움이 생깁니다.

유형 ① 단순 인도형

상황
임대차 기간 만료 후 인도 거절 보증금이 없거나 보증금 정산이 끝난 경우, 가장 기본적인 형태입니다.
청구취지
피고는 원고에게 별지 목록 기재 부동산을 인도하라. 여기에 소송비용 부담과 가집행 신청을 함께 기재합니다.

유형 ② 동시이행형

상황
보증금을 돌려줘야 하는 경우 인도 의무와 보증금 반환 의무가 동시이행 관계에 있을 때 사용합니다.
청구취지
피고는 원고로부터 보증금 OOO원을 지급받음과 동시에 부동산을 인도하라. 동시이행 표현을 빠뜨리면 강제집행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유형 ③ 인도 + 차임·부당이득

상황
월세 연체 + 무단 점유 지속 밀린 차임과 함께, 계약 종료 이후 점유 기간에 대한 부당이득(임료 상당액)도 청구합니다.
청구취지
부동산 인도 + 미납 차임 + 인도 완료일까지 월 OOO원의 비율에 의한 금원 지급 실무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형태로, 한 번의 소송으로 인도와 금전 청구를 함께 해결합니다.

건물인도소장 청구원인, 이렇게 정리합니다

청구원인은 6하 원칙에 따라 시간순으로 정리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감정 표현은 최소화하고, 날짜·금액·증거 중심의 단문으로 고정합니다. 판사가 한 번 읽고 사건의 전모를 파악할 수 있어야 좋은 청구원인입니다.

1
임대차 체결 계약일·기간·보증금·차임
2
해지·만료 사유 연체·기간 만료 등
3
통지 사실 내용증명 발송 일자
4
현재 점유 상태 인도 거절 + 결론

실무에서 가장 많이 빠뜨리는 부분

해지 통지가 상대방에게 도달했다는 사실, 그리고 인도 거절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자료(내용증명 우편 추적 기록, 문자·통화 내역, 현장 사진 등)를 청구원인에 자연스럽게 녹여 넣어야 합니다. 이 부분이 빈약하면 임차인 측 답변서가 들어왔을 때 흔들리기 쉽습니다.

건물인도소장과 함께 가야 하는 절차

건물인도소장은 단독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점유이전금지가처분과 한 묶음으로 설계해야 승소 후 강제집행까지 막힘없이 이어집니다. 가처분 없이 본안만 진행했다가, 소송 도중 점유자가 바뀌면 받은 판결문이 무력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건물인도소장과 함께 챙겨야 할 3가지

사전 절차
내용증명 발송 해지 의사를 명확히 통지하고 서면 증거를 확보합니다. 그 자체로 법적 효력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송에서 강력한 증거가 됩니다.
필수 동행
점유이전금지가처분 본안 소송 전 점유 상태를 고정합니다. 인지대는 전자소송상 할인을 감안하면 통상 9,000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최종 단계
부동산 인도 강제집행 판결 확정 후에도 임차인이 나가지 않으면 법원 소속 집행관에 의하여 짐을 강제로 반출합니다. 신청부터 본 집행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됩니다.

건물인도소장 비용은 얼마나 들까

건물주가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이 비용입니다. 변호사 선임료와는 별도로 법원에 납부하는 인지대·송달료, 강제집행 시 들어가는 실비가 함께 발생합니다.

건물인도소장 관련 비용 안내

법도 명도소송센터 기준 · 사건별 상이

명도소송 변호사 선임료
200만원부터
선임 시 점유이전금지가처분
0원
선임 시 내용증명
0원
내용증명만 단독 의뢰
20만원
법원 납부 실비(인지·송달료·우편료 등)
약 50~100만원
부동산 인도 강제집행
별도 계약

사건의 난이도와 증거 상태에 따라 비용은 달라질 수 있으며, 무료 전화상담 시 투명하게 안내해 드립니다.

BRIDGE · 결론

건물인도소장은 결국 한 사람이 누구인가에 달려 있습니다

같은 양식, 같은 법 조항을 사용해도 건물인도소장의 결과는 작성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사건을 직접 진행해 본 변호사가 쓴 소장과, 양식만 채워 넣은 소장은 보정명령 횟수부터 다릅니다.

전문성 부동산·민사 전문 변호사 자격, 공인중개사 자격 보유
실적 명도소송 800건+, 가처분 600건+, 강제집행 200건+
저자 『명도소송 매뉴얼』 책 저자가 직접 사건 진행
엄정숙 변호사 · 직접 진행

법도 명도소송센터, 건물인도소장부터 강제집행까지

소장 작성 · 점유이전금지가처분 · 명도소송 · 강제집행 전 과정을 한 변호사가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전문 자격 부동산·민사전문 (대한변협 등록)
저서 『명도소송 매뉴얼』 저자
언론 노출 MBC · KBS · SBS · YTN 출연
처리 실적 부동산 관련 소송 7,000건 이상
접수 편의 방문 없이 전화만으로 선임 가능
현장 대응 집행전문가가 현장 동행 지원

건물인도소장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

건물인도와 건물명도는 다른 소송인가요?
두 표현은 동일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과거에는 명도라는 용어가 많이 쓰였고, 현재 법원은 인도라는 표현을 표준으로 사용합니다. 어느 표현이든 점유 회수를 구하는 같은 소송입니다.
건물인도소장만 잘 쓰면 빨리 끝날까요?
소장이 정확하면 보정명령이 줄고 사건 흐름이 빨라집니다. 다만 건물인도소송 자체는 통상 4개월에서 6개월이 소요되며, 이후 강제집행까지 가면 신청부터 본 집행까지 약 3개월이 추가로 들어갑니다.
소송 전 내용증명은 꼭 보내야 하나요?
법적 의무는 아니지만 실무상 매우 중요합니다. 해지 의사 도달 시점을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있고, 청구원인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어 소장의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점유이전금지가처분은 반드시 같이 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강력히 권장됩니다. 가처분 없이 진행하다 점유자가 바뀌면 받은 판결문이 무력해지고, 새 점유자를 상대로 명도소송을 다시 진행해야 합니다.
건물인도소장 작성을 변호사 없이 직접 해도 될까요?
법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다만 청구취지의 정확성, 청구원인의 시간순 정리, 점유이전금지가처분과의 연계, 강제집행까지의 설계는 경험이 쌓여야 안정됩니다. 비용 대비 효과를 고려해 결정하시면 됩니다.
전국 어디든 의뢰가 가능한가요?
방문 없이 전화만으로 선임이 가능하고, 전국 어느 지역의 부동산이든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무료 전화상담 시 사건 개요만 알려주시면 다음 단계를 안내드립니다.
FREE CONSULTATION

건물인도소장, 한 번에 제대로 시작하세요

전화 한 통으로 사건 개요를 점검받고, 다음 단계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02-591-5657
상담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12시~1시 점심 / 공휴일 휴무)
무료 명도소송 승소자료는 상단 메뉴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면책 안내

본 게시글은 건물인도소장 관련 일반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법률적 조언이나 의견을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재된 내용은 일반적인 사례를 기준으로 한 것으로 실제 사안과 다를 수 있고, 법령 및 판례의 변경에 따라 내용이 달라질 수 있으며 일부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안내는 무료 전화상담 시 사건 내용에 따라 안내해 드립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전체 메뉴